옛날부터 강아지를 꼭 한 번 키워보고싶었는데요

부모님의 반대로 키워본 적이 없네요ㅠㅠ

동물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동물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친구같은 동생같은, 옆에 항상 있어주는

귀여운 애완동물을 키워보고 싶었어요

 

나이가 들며 자식들이 모두 떠나고 외롭게

혼자살고 계시는 할머니,할아버지들께서는

강아지나 개를 키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분들이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이유는

곁에 항상 있어주는 애완견들이 있어서가 아닐까 싶네요

 

요즘엔 동물학대가 심한데요

그런 사건들을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ㅜ

 

동물들도 한 가족처럼

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절대

버리시지 않으셨으면싶어요...

Posted by toc7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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